블루시드의 No more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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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바꿀 때가 된 건가... by 블루시드


핸드폰 이야깁니다.^^;

2년 전에 산 일명 연아폰이라 불리는 터치폰을 쓰고 있는데 주위 친구 녀석들과 지인 분들이 전부 스마트 폰을 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없던 관심이 생겨버렸습니다.

약정도 끝났겠다 슬슬 생각을 좀 해봐야겠군요.

다른 건 모르겠는데 요즘 트위터를 시작했더니 컴퓨터로 트윗하는 게 너무 귀찮...orz 



어머니의 패기! by 블루시드

그러고 보니 어제는 아버지의 생신이었습니다.

낮에 전화를 해봤더니 일이 있으셔서 못 받으셨고 저녁 쯤에 오히려 부모님께 영상 전화가 오더군요.

무슨 일로 영상 전화까지 하시나 싶어하며 전화를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케이크를 사오셨더군요.

아마 그걸 보여주려고 하셨나봅니다. 멀리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영상 전화로 서로의 얼굴을 보며 가족이 함께 있는 기분을 맛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요.

그러다가 갑자기 어머니가 케이크 한 조각을 영상 통화 쪽으로 내미셨습니다.

아, 어머니가 멀리 타지에서 고생하고 있는 아들에게 이렇게라도 케이크를 먹이고 싶어 하시는구나.

마음 속으로 정말 감동하고 있었을 때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먹고 싶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머니...orz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블루시드





이곳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2012년 하는 일 다 잘 되길 바라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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