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겠지...
치한남 씬(シーン)1 [엄청난 기세로 치한으로 착각받았다]오니마스의 작가인 YOKO 씨의 다른 작품입니다. 역시YOKO 씨는 현실서 있는 이야기에 판타지를 적절히 섞어서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작가는 심리 묘사가 참 좋은 것 같아요.
뭐 제목이 치한남이긴 하지만 전혀 치한 이야기는 아니고, 평범한 코믹&연애&심리전(?)을 다룬 만화입니다. 전차남 같은 느낌?(아니. 애초부터 저 제목은 전차남 패러디인가...)
오나미스에 비래 임팩트는 조금 약하지만 그래도 제법 재미있네요. 흥미 있으신 분들은 포탈 타고 가서 한 번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