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으로 해봤습니다.. 30대 중후반부터 난 팔자 필 운명이군요. 기다려봅시다.
한문으로 해봤습니다. 20대 초반에 대박 날 기세였는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대박 같은 건 없었습니다. 거짓말쟁이!
닉네임으로 해봤습니다. 본명보다도 우월하군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 피고 사나 봅니다. 외국에 본명이 블루시드란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군요. 그 사람은 아마 잘 살고 있겠죠?
영어 이름. 이민 안 가...orz
물론 재미로 한 것뿐입니다. 인생은 자기 힘으로 개척하는 법이니까요.